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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현장 은어 · 공종별세부

우찌쓰기메

표준어·순화어 : 시공이음(시공줄눈)
뜻

나눠 타설해서 생긴 이음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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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여러 번 나누어 타설할 때 앞선 콘크리트와 나중 콘크리트가 만나는 이음 부분을 가리키며, 표준 용어는 시공이음(시공줄눈)입니다. 이음 위치는 구조적으로 힘이 적게 걸리는 곳으로 미리 계획하며, 보통 도면이나 시공계획서에 표시합니다. 물이 새기 쉬운 지하 벽 등에서는 지수판 같은 방수 처리를 함께 합니다. 계획 없이 타설이 늦어져 생기는 콜드조인트와는 구별합니다. 현장에서는 '시공이음'이라고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어원

打ち継ぎ目(うちつぎ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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