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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현장 은어 · 공종별세부

가이꼬오부

표준어·순화어 : 개구부
뜻

벽·바닥에 창·문·통로를 내려고 뚫어 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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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이나 슬래브에 창, 문, 설비 통로를 내려고 뚫어 둔 부분을 말하며, 한국 한자음 '개구부'가 표준 용어입니다. 슬래브 개구부는 추락 위험이 커서 덮개와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합니다. '가이고'로 줄여 부르기도 합니다. 개구부 주변은 균열이 생기기 쉬워 보강 철근을 넣고, 조적벽에서는 위에 인방(마구사)을 설치합니다. 현장에서는 슬래브 구멍을 '오프닝'이라고도 부릅니다.

어원

일본어 開口部(かいこう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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