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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현장 은어 · 공정/작업

우찌쓰기

표준어·순화어 : 이어치기
뜻

먼저 친 콘크리트에 이어서 새 콘크리트를 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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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친 콘크리트에 이어서 새 콘크리트를 치는 것을 가리키며, 우리말로는 이어붓기(이어치기)입니다. '우찌쯔기'라고도 부릅니다. 한 번에 타설할 수 없는 큰 구조물이나 층마다 나누어 치는 경우에 생깁니다. 이어 칠 면은 레이턴스(표면의 약한 막)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물로 적셔 두어야 잘 붙습니다. 너무 늦게 이어 치면 콜드조인트라는 약한 이음면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이어치기'라고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어원

일본어 打継ぎ(うちつ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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