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실무용어사전
분류 : 현장 은어 · 공정/작업
개구리
표준어·순화어 : 폐전선 동 회수
뜻
폐전선의 피복을 벗겨 동을 회수하는 작업
자세히 보기
못 쓰게 된 폐전선의 피복을 벗겨 안에 든 구리(동)를 회수하는 일을 이르는 은어로 전해집니다. 어원은 알려져 있지 않으며, 여러 출처에서 교차 확인되지 않은 표현이라 지역이나 업체에 따라 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엄밀히는 시공 작업이라기보다 공사 뒤 고철·폐자재를 정리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현장에서 나온 폐전선의 처리 방법은 회사나 발주처와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으며, 문서에는 '폐전선 동 회수'처럼 풀어 씁니다.
어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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