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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현장 은어 · 공구/장비

쌍발기

표준어·순화어 : 탑승식 바닥 피니셔
뜻

사람이 타고 모는, 회전 날개 축이 두 개인 바닥 미장 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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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 날개가 달린 축이 두 개 있어 사람이 올라타 운전하는 탑승식 콘크리트 바닥 마감 기계를 가리키는 현장 말입니다. 축이 두 개라서 '쌍발'이라 부르는 것으로, 우리 현장에서 생긴 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 번에 넓은 면적을 마감할 수 있어 주차장·물류창고 같은 넓은 바닥 공사에 주로 쓰입니다. 무게가 있어 콘크리트가 충분히 굳은 뒤 올라가야 하며, 벽 가장자리는 손으로 미는 피니셔로 보완합니다. 우리말로는 '탑승식 콘크리트 피니셔'라고 부릅니다.

어원

우리 현장말(날개 축이 둘이라 "쌍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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