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실무용어사전
분류 : 현장 은어 · 자재
스리가라스
표준어·순화어 : 간유리(불투명 유리)
뜻
표면을 갈아 뿌옇게 만든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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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한쪽 면을 모래 분사 등으로 거칠게 갈아 빛은 통하되 안이 보이지 않게 한 유리입니다. 욕실 창, 현관 중문에 쓰며 순화 자료에서 '간유리'로 다듬었습니다. 요즘은 '반투명 유리', '샌딩 유리', '미스트 유리'라고도 부릅니다. 요즘은 유리 표면에 불투명 필름을 붙여 같은 효과를 내기도 하며, 현장에서는 '샌딩 유리'라는 말이 더 흔하게 쓰입니다.
어원
일본어 すりガラス(磨りガラ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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