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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현장 은어 · 자재

뺑끼

표준어·순화어 : 페인트
뜻

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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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나 철물 표면에 발라 보호하고 색을 내는 도료, 곧 페인트를 말합니다. 수성·유성·에폭시·우레탄 등 종류가 많으며, 바탕 재료와 쓰임새(실내, 외부, 바닥, 철재)에 맞는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칠하기 전에 바탕을 깨끗이 하고 녹이나 먼지를 없애야 들뜨지 않습니다. 영어 paint가 아니라 네덜란드어 pek에서 유래한 일본어 ペンキ에서 온 말로, '페인트' 또는 '도료'라고 합니다.

어원

일본어 ペンキ(네덜란드어 pek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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