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재 목록 보기
건설자재 백과사전
분류 : 가설·안전자재
동의어 : 덧신, 부직포 덧신, 일회용 부직포 덧신, 비닐 덧신, PE 덧신, CPE 덧신, 위생덧신, 방문자 덧신, 슈커버, 슈즈커버, 신발커버, 신발덮개, 일회용 신발커버, 발토시, 부츠커버, 장화형 덧신, 롱덧신, 클린룸 덧신, 석면 덧신, 방진 덧신, 논슬립 덧신, Shoe cover, Overshoes, Boot cover

일회용 덧신

(Disposable shoe cover)
설명

신발 위에 한 번 덧씌워 신고 버리는 얇은 부직포·비닐 신발 덮개입니다. 마루·타일을 다 깐 집에 드나들 때 바닥이 더러워지거나 긁히지 않게 하고, 석면 해체 작업이나 클린룸에서는 방진복과 함께 신어 먼지가 신발에 묻어 나가거나 들어오지 않게 막습니다.

상세정보
재질·원료폴리프로필렌 부직포(평량 약 35g 안팎, 두꺼운 고중량 제품도 있음)가 가장 흔하고, 물이 스미지 않는 PE·CPE 비닐 제품, 먼지를 더 잘 막는 SMS·필름 원단 제품이 있음. 발목 입구에 고무줄(밴드)을 넣어 신발에 씌움
주요 용도인테리어·리모델링 현장에서 마루·타일·도배를 마친 뒤 드나들 때, 입주 청소·이사·AS 방문, 모델하우스 방문객용. 석면 해체·제거 작업(방진복·안전장화 위에 덧씌움), 클린룸·식품 공장 출입, 도장 작업 때 신발 오염 방지
주요 특징한 번 쓰고 버려 따로 씻을 일이 없고, 신발 위에 그대로 씌우면 돼 현장 출입이 빠름. 바닥에 미끄럼 방지 처리를 한 논슬립 제품, 정강이까지 올라오는 장화형(부츠커버·롱덧신)이 따로 있음. 모델하우스 등에는 발을 넣으면 자동으로 씌워 주는 덧신 착용기를 두기도 함
규격대부분 프리사이즈 한 가지. 펼친 크기로 부직포 약 380×140mm·380×150mm·400×160mm, 길이 340~355mm, 비닐 340×240mm 등이 팔리고, 장화형은 정강이까지 올라오는 긴 모양(일부 XL)
유통 단위주로 켤레 사용 — 50켤레(100매) 한 봉, 현장·공장용은 1,000켤레 박스
주의할 점부직포·비닐 바닥은 타일·계단·젖은 바닥에서 미끄러지기 쉬워 논슬립 제품을 쓰고, 사다리·비계에 오를 때는 벗음. 못·타카핀 찔림이나 물건 떨어짐은 막지 못해 안전화를 대신하지 않음. 찢어지면 바로 갈아 신음
기타석면 해체·제거 작업에는 법으로 '신체를 감싸는 보호복, 보호장갑 및 보호신발'을 지급하게 되어 있어, 끈 없는 안전장화 위에 덧신을 씌우고 방진복 바짓단과 만나는 틈을 테이프로 막음. 작업 뒤 벗은 덧신은 석면 폐기물로 밀봉해 버림. 덧신 자체는 안전인증 대상 보호구 목록에는 없음
기타가죽·고무 바닥으로 여러 번 빨아 쓰는 재사용 안전화 덧신(감리·방문자용)과는 다른 물건
관련자재
📍 판매처 찾기 이 자재를 파는 곳 찾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