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재 목록 보기
건설자재 백과사전
분류 : 내장재·마감재
정식명칭 : 도자기질 타일(자기질)
동의어 : 폴리싱, 폴리싱 포세린, 유광 포세린 타일, 유광 포세린, polished tile, polished porcelain tile

폴리싱 타일

(Polished Porcelain Tile)
설명

포세린(자기질) 타일 표면을 기계로 갈아 거울처럼 반짝이게 만든 유광 타일입니다. 거실·현관 바닥과 아트월, 상가 로비처럼 밝고 고급스럽게 보이고 싶은 곳에 씁니다.

상세정보
재질·원료자기질 포세린 타일을 구운 뒤 표면을 연마해 광택을 낸 것(유광)
주요 용도거실·현관·복도 바닥, 거실 아트월, 상가·호텔 로비 바닥과 벽, 주방 벽. 물이 자주 닿는 욕실 바닥·옥외 바닥은 미끄러워 피함
주요 특징빛을 반사해 공간이 밝고 넓어 보임. 대리석 무늬 제품이 많아 천연석 대신 쓰는 경우가 많음. 자기질이라 물을 거의 안 먹음
규격600×600, 600×1200(대표), 800×800, 900×1800 등. 두께 약 10~11mm
유통 단위주로 박스 사용 — 600×1200은 1박스 2장(1.44㎡), 600×600은 4장(1.44㎡)
주의할 점물기가 있으면 매우 미끄러움 — 현관 입구·욕실 바닥에는 논슬립 제품이나 무광 포세린을 씀. 표면 광택층이 긁히면 흠이 잘 보이므로 시공 중 보양을 철저히
포세린과 구별같은 자기질이지만 표면을 갈았는지(폴리싱=유광)·안 갈았는지(포세린=무광)로 나뉨
관련자재
관련정보
📍 판매처 찾기 이 자재를 파는 곳 찾기 ›